`나의 소녀시대`
외전-(오랜만이에요

0아미
2020.01.04조회수 43


정휘인
"아으.., 찌뿌둥 해라.. 아직도 자나?"

전정국은 아직도 새근새근 잘 자고있었다.

나는 먼저 밥을 차려야 하니 부엌으로 향했다.


정휘인
"아.. 어제 너무 과음했나?"

나는 먼저 대충 카레나 만들어서 바로 회사에 나갈생각에

야채를 썰고 카레 가루 넣고 카레를 끓이고 쇼파에 앉아서

티비를 보며 쉴때


전정국
"하... 일어났어?"

머리를 쓰담으며 나를 바라보는 전정국이 보였다.


정휘인
"뭐야 일어났네?"


전정국
"당연하지.."

아직 잠긴 목소리에 풀린 눈이 너무 매혹적이였다.

전정국은 슬금슬금 내 옆에 앉아서 나를 안곤 티비를 봤다.


정휘인
"와... 쟤 진짜 잘생겼다."


전정국
"... 쟤가 좋아?"


정휘인
"팬이니까 뭐."


전정국
"나는 싫고? 그럴꺼면 저 새끼랑 결혼하지 그랬어?"


정휘인
"아니지~저 사람은 내가 존경하는거고 너는 내 남편으로 사랑하지 정말정말 사랑하지"


전정국
"그래, 근데 아까부터 카레 냄새 나던데?"


정휘인
"아 맞다 카레 끓어뒀는데!!!"

나는 급히 부엌으로 가서 불을 끄고 밥이 담긴 그릇에

카레를 부었다.

.


정휘인
"이렇게 생각하면... 정말 좋다 그치?"


전정국
"좋지 여보,"


정휘인
"응?"


전정국
"뽀뽀해줘"


정휘인
"참나"

우리는 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낸다.


작가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작가
오랫동안... 못와서 미안해요...

아직도 있을련지 모르지만 잠시 와봤어요

여러분 사랑해요.

아 그리고 위트에 문딩이라고 치면 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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