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호 천사!?!
작가의 말

홍홍단호한홍단무
2018.02.26조회수 46


단호한 홍단무
안녕하세요 자까 입니다!마지막은 되게 이상했네요..큼..곧 새학기가 시작되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단호한 홍단무
전 너무 떨려서 빨리 계학하고 싶을정도 랍니다.


단호한 홍단무
학교 샹활 잘 하시면 좋겠고!언제나 건강하셨으면 좋겠고!행복하세여!


단호한 홍단무
저를 버고 싶다면 ’신경쓰여...’찾아와 주세요!꾸준히 읽어주신 독자님들 덕분에 1000명도 넘기고 진짜 행복했던것 같습니다!지루한 스토리 였지만 그래도 쓰는 내내 기분은 좋았네요!


단호한 홍단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