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춰졌던 내 마음
3.



전정국(정국)
일루와 이자식앜ㅋㅋ!!!


김태형(뷔)
아 미안하다고 씹새꺜ㅋㅋㅋ!!!

한편,여주쪽

튜브에 앉아 발장구만하는여주


여주(아이린)
ㅋㅋㅋㅋㅋㅋ애기같다

슬금슬금가는 세 남자


박지민(지민)
왁!!


여주(아이린)
꺄아아아!!!!!!(퍼퍽


전정국(정국)
꾸에에유ㅠ난 왜 맞은거야!!!


여주(아이린)
아 미안 ㅋ


김태형(뷔)
튜브뒤집기))우와악!!

꼬르륵...


박지민(지민)
음?

10분후


전정국(정국)
으음?


김태형(뷔)
뭐여


박지민(지민)
가보자


여주(아이린)
푸하-


여주(아이린)
읭?오빠들 어디가찌


김태형(뷔)
푸하--


김태형(뷔)
어딧었어 찾았자나!


여주(아이린)
앜 미안 ㅋ


김태형(뷔)
미안하면 소원 하나만 ㅎ


여주(아이린)
ㅇㅋㅇㅋ


박지민(지민)
나는..지.금. 키스해줘 ㅎ


여주(아이린)
음...//


여주(아이린)
해도되?


김태형(뷔)
어어


여주(아이린)
하..그러면 다 가주면 안됄까?


전정국(정국)
ㅇㅋ 잘 키스하삼

정국,태형이간뒤


박지민(지민)
니가할래.내가 ㅎ 흡!

망설임없이 키스하는 여주였다


여주(아이린)
하아...츄웁..츕..우으..흐응...츄웁..

이에 맞서라 농염하게 키스하는 지민이였다


박지민(지민)
하아...츕

지민이 여주의 입속으로 혀를집어넣었다


여주(아이린)
하아아..츄웁..츕..

5분동안 키스를하니 숨이막혀 여주의 눈엔 눈물이 맻혀있었다

지민이 입술을 떼주었다.

그 둘 사이에 아밀라아제 실이 길게 퍼졌다


여주(아이린)
우응...빨리 가고싶은데.. //


박지민(지민)
ㅇㅋ 가자..//


김태형(뷔)
여주랑 같이자기(?)가위바위보!

태형 보 지민 주먹 정국 보


전정국(정국)
오오 여주랑 같이자기 가위바위보!

태형 보 정국 주먹


김태형(뷔)
예에!!


여주(아이린)
읭?뭐했어?((방체크하고옴


김태형(뷔)
아..아니야


여주(아이린)
아 나 각방이고 너희끼리 합방이다


김태형(뷔)
읭?왜...?ㅜㅜ


여주(아이린)
어머 남자들이 여자랑 같이자게?


여주(아이린)
그래 그럼 1명만 와


김태형(뷔)
태형이여!!


여주(아이린)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