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춰졌던 내 마음

4.(약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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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으어어..졸리운데 샤워는해야지

샤워

샤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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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뷔)

여주..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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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우응...?왜...?

여주는 방금 샤워하고나와서 젖은 머리칼,물기 때문에 딱 달라붙은 잠옷,ㅂㄹ를 안했기 때문에 ㅈㄲㅈ가 보일락말락하고,눈이 피곤해서 풀린탓에

태형은 진짜 잡아먹겠단 눈빛으로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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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뷔)

나 소원하나 이제할래((태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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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이린)

ㅇ 뭐할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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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뷔)

음...가슴 조물거리는거까지할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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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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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뷔)

어라고 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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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이린)

흡!후릅...츕...우음...츄웁....흐응...후르릅...츄웁

태형은 능숙한 손놀림으로 빠르게 잠옷을 벗겨내고 여주의 ㄱㅅ을 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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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이린)

흐으으응....흐응...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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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뷔)

아 ㅈㄴ 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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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뷔)

그냥 소원으로 니 거기 내걸루 쑤시는거까지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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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이린)

ㅁㅊ새끼야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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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뷔)

흐음...만져볼까?

속옷 위로 지분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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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이린)

흐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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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이린)

오늘 그날이라고 미친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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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아이린)

배도 아파죽겠는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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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뷔)

아...아...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