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춰졌던 내 마음
4.(약수위)

달콤한설탕에찍어먹는무맛망개떡
2018.07.20조회수 26


여주
으어어..졸리운데 샤워는해야지

샤

샤워

샤워끝


김태형(뷔)
여주..흡!!


여주
우응...?왜...?

여주는 방금 샤워하고나와서 젖은 머리칼,물기 때문에 딱 달라붙은 잠옷,ㅂㄹ를 안했기 때문에 ㅈㄲㅈ가 보일락말락하고,눈이 피곤해서 풀린탓에

태형은 진짜 잡아먹겠단 눈빛으로 바라봤다


김태형(뷔)
나 소원하나 이제할래((태태어


여주(아이린)
ㅇ 뭐할꺼


김태형(뷔)
음...가슴 조물거리는거까지할끄야


여주
어...어?!


김태형(뷔)
어라고 해써


여주(아이린)
흡!후릅...츕...우음...츄웁....흐응...후르릅...츄웁

태형은 능숙한 손놀림으로 빠르게 잠옷을 벗겨내고 여주의 ㄱㅅ을 만졌다.


여주(아이린)
흐으으응....흐응...하아...


김태형(뷔)
아 ㅈㄴ 꼴린다


김태형(뷔)
그냥 소원으로 니 거기 내걸루 쑤시는거까지할께^^


여주(아이린)
ㅁㅊ새끼야아아!!!!


김태형(뷔)
흐음...만져볼까?

속옷 위로 지분거린다


여주(아이린)
흐읏...


여주(아이린)
오늘 그날이라고 미친넘아!!!!!


여주(아이린)
배도 아파죽겠는데에!!!


김태형(뷔)
아...아...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