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곡을 부르는 나의 희망 '이민혁'
06[난 죽었다]

BTOB-멜로디
2020.01.13조회수 55


그런데 이게 어째? 비가 오네 항상 예쁜 비만 생각한 나에게 이런 비참한 비가 내리네

휘인이는 뭐하고 있을까?

투명한 강에 영원히 가쳤다

어떤사람이 날 신고했나봐

이제 의식이 점점 사라져가

이제 죽는건가

깨보니 병원이네

다만 마음속으로 깬거지

휘인이는 울고 있었어

우리 민혁오빠 보고싶다

내 머리속에 맴돌았어

날 살려주세요 이 노래가사가

울지마 휘인아

나는 이곳에서 친구도 사겼고

엄마도 만났어

엄마가 말했어

왜 이리 일찍 왔냐고

늦게올걸 그랬나?ㅎ

울지마

난 행복하니까


여주린
울지마 난행복해


미친자까
완결이 났어요


미친자까
시즌 2를 낼까 생각중이에요


미친자까
투표 해주십쇼


미친자까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