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은 뱀파이어
30화

판타지아
2018.12.07조회수 566

그는 태형이를 보며 이상한 주문을 왜웠다

그러자 태형 괴로워하며 휘청거렸다


김여주
뭐하는 거에요? 그만해요.태형이가 힘들어하잖아요!!

그러나 그는 내말이 들리지 않은모양이다

나는 울며 그에게 말했다


김여주
제발요.그만해요.

결국 태형이는 휘청거리다 다리가 걸려 밑으로 떨어졌다.나는 놀라 나도 뛰어내리려고 했다.

그러자 그는 나를 밀고 자신이 뛰어내려 태형이를 구했다.나는 태형이에게로 뛰어갔다.


박지민
정신을 잠깐 잃은거야


김여주
뭐라고요?내가 그만하라고 했잖아요!


박지민
그치만..


김여주
됬어요


박지민
아...알았어


김여주
태형이 좀 데려갈수있어요?


박지민
뭐?


김여주
태형이 혼자 내버려 둘순없잖아요.누가 이지경을 만든거죠?


박지민
아..


김여주
얼른 데려다줘요


박지민
알았어

그렇게 나는 태형이를 데리고 그의집에 왔다.그는 태형이를 방에 데려다주었다.


김여주
고마워요


박지민
고마우면 뽀뽀라도 해주던가.

쪽????


김여주
됬죠?이제 나가요


박지민
뭐?


김여주
얼른요

그는 그렇게 방에서 쫒겨났다


판타지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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