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은 뱀파이어
44화


그렇게 옷을 갈아입고 나갔다.그는 서재에 있었다.내가 그에게 가자 그는 나를 째려보았다


김여주
왜~에?아숴워?


박지민
응


김여주
내일모래 잡아 먹는 다며


박지민
응..근데 내가 너무 많이 참아줬어.너무 힘들어

나는 그에게 다가가 짧은 키스를 했다.그는 그제야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김여주
자기야.근데 우리 춤영상 봐야하지 않을까?


박지민
그래야 겠지.보여줘봐


김여주
응

내가 춤영상을 보여주자 그는 영상에 눈을 못땠다.그는 나를 보고 한숨을 쉈다


박지민
너가 이여자처럼 한다고?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김여주
왜?나도 할수있거든?


박지민
됬어.잠이나자.아가


김여주
쳇!싫거든.그리고 아가 아니거든?


박지민
알았으니까 빨리자 내일 일찍 연습간다며..빨리 안자며 사고친다


김여주
칫!알았어.

그의 사고친다는 말에 너무 놀라서 져주는 척 방에 들어왔다.그러나 잠이 안오는 건 어쩔수 없었다.그리고 방에 들어와 누워서생각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빈정이 상했다

나도 노력하면 현아처럼 할수있는데...그렇게 생각하다보니 잠이들었다.그리고 다음날 간편한 트레이닝 복을 입고 학교로 왔다.월래학교 오는 날이 아니기 때문에 학교가 조용했다

그리고 지민이와 함께 연습실로 갔다.연습실로 가보니 태형이가 있었다


김여주
태형아 안녕?


김태형
여주 안녕?


박지민
나는 안 보이냐?


김여주
또 또 시비걸지마 박지민!얼른 연습하자

그렇게 영상을 보고 태형이에게 춤을 배웠다.박지민은 처음하는 것에도 불과하고 곧잘했다.나 또한 초등학생 때부터 춤을 췄기 때문에 잘하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1시간30분만에 안무를 다 왜웠다.그렇게 안무를 맞춰보고 있을때쯤 갑자기 연습실 문이 열리면서 성운.태민.카이.곰돌오빠가 들어왔다.


곰돌
오!애들아.일찍 왔네.먼저 안무 맞춰보고 있었어?

아이들
네


곰돌
맞춘것 좀 볼까?


김여주
네?아직 연습이 더 필요한데요?


곰돌
괞찮아.안무 맞춘데 까지만 보자


판타지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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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 작가
조만간 큰게 하나 나올거 같아요ㅋㅋ


판타지아 작가
댓글이 많을수록 작가는 빨리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