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은 뱀파이어
8화

판타지아
2018.11.14조회수 737


김남준
음.....다쳤으면 말을 하지...다친애한테 여기까지 오라고 하니까 좀 미안하네..


김여주
괞찮습니닷!


김남준
그래?그러면 왜 숙제를 안해는지 들어볼까?


김여주
앗..그게.....사실 숙제 있는지 몰랐어요ㅜㅠ


김남준
음...다음부턴 까먹지말고 숙제 꼭해와라.월래 반성문 써오라고 하려했는데 오늘은 패스!


김여주
네!


김여주
(역시 남준쌤...착해????????)

나는 그렇게 이번엔 기범쌤 등에 업혀 반에 왔다.그렇게 3교시 수업을 듣고 있었다...여기까진 뭐든게 완벽했다......

갑자기 어두워지던히 비가 오기 시작했다.그리고 번개가 치기시작했다.

아무생각없이 밖을 내다보고 있었다. 근데 저쪽에서 이상한새때가 몰려오고 있었다.저게 뭐지?

갑자기 쌔때가 우리학교 쪽으로 왔다.그러더니 창문을 부수고 우리반으로 들어왔다.

교실은 그야말로 난장판이 되었다.그리고 나는 새에 정체를 알게됬다.

저건은 새가 아니라 박쥐였다.그리고 박쥐가 한곳에 모이더니 사람이되었다

매우 잘생기고 등 뒤에 박쥐 날개가 달린 남자가 되었다.

그남자는 나에게 다가왔다.나는 움찔거렸다.

남자는 날 일으껴 가까이 보더니 나보며 말했다.


박지민
찾았다.내 신부


판타지아 작가
여러분 오늘 에피소드는 길죠?ㅎㅎ 드디어 지민이가 등장했어요!오늘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별점과 댓글 구독버튼도 눌러주세요!


판타지아 작가
마지막으로 내일 시험보는 수험생여러분!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