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의 여자
04.

홍초
2019.12.26조회수 106


김아린 / 22
ㄴ...네??


유여주 / 22
말귀 못 알아들어요 ....?ㅎ 해고라고요 .ㅋ


김아린 / 22
끄릅..흑...흐륵...

아린은 그 많은 돈들 중에서 100만원 수표만 집어 뛰쳐나갔다 .


유여주 / 22
아주 여우년이야 ....ㅋ


전정국 / 22
.... 여주야 , 미안해..


유여주 / 22
괜찮아 ,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하잖아 ㅎ


전정국 / 22
우리 , 영화보러 갈까 ??


유여주 / 22
헐 진짜....?

연애 이후로 영화는 처음이였다.

( 영화관이라고 해주세요 )


유여주 / 22
헐 ... 정국아 곧 시작하는 거 아니야 ....?


전정국 / 22
응 , 왜 ??


유여주 / 22
나 화장실 다녀와야 할 것 같아 , 빨리 올게 -

영화가 시작할까봐 급한 여주다 .


전정국 / 22
으응 !!

여주가 손을 씻고 있을 그때 쯤 ,

이상한 탄내가 났다.


유여주 / 22
응 ....? 뭔 냄새지 이건 ...

점점 더 강하게 불 냄새가 퍼져오기 시작했고 ,

여주는 미친 듯이 뛰었다.


유여주 / 22
씨발 김아린 ..!!!!!!!


홍초 자까
5애 계속



홍초 자까
여러분 신작냈어요 ♡ 많이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