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가씨
좋아...해?

윤기가다해
2018.07.09조회수 88


김여주
엄마..

여주엄마
응?무슨일이니~마이 도터~


김여주
저...윤기 오빠가 좋아요..

여주엄마
?!


김여주
갑작스럽게 만들어서 죄송해요...

여주엄마
아~아니란다 누구나 그럴수있어


김여주
감사..합니다...

여주엄마
그래~너방에 가서 쉬고있어

그시각 석진과 윤기는


민윤기
야 여주 내꺼로 만들거니까 건들지마


김석진
하..너나 여주위험한 상황에 처하게나 만들지마.키도 작아서 어떻게 여주 지켜내게~ㅋㅋ


민윤기
이 ㅆㅂ놈이.


김석진
워워 욕은 자제~


민윤기
하..ㅈㄹ떠네 또, 또

우당탕


김여주
무..무슨일이에요?!


김석진
으아.. 하...아니야. 하아...하아..쓰읍.... 아파. ..


김여주
어머니!석진오빠가 크게다치셨는데요?!!

여주엄마
뭣이다냐!..


민윤기
하아..굳이 큰일 낼 필요 없이 단번에 처리할ㅅ..(털썩)

(윤기를 흔들며)윤기오빠!괜찮아요?흑...흑 ...ㅠㅜ


민윤기
너...나 좋아하냐?. 그것만 대답해줘...


김여주
네!저 오빠 좋아해요!좋아하니까!빨리 일어나요 ㅜㅜ


민윤기
...


김석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