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3번에 내 인생이 달렸다

28화 키작은놈

디-35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고 정국이가 벌써 과거로 돌아온지 이주일이 지났다.

정국이는 여주를 꼬시기는 커녕 입을 맞춘 그날 이후로 말도 걸지 않았다.

그에 속이 타들어가는건 여주였다.

그렇게 적극적이였던 정국이가 대쉬를 안하니 말이다.

이한결 image

이한결

"김여주, 잠깐 나 좀 봐"

이 둘은 아무도 오지 않는 학교 창고로 들어갔고 한결이는 여주한테 정국이의 대한 자료들을 준다.

이한결 image

이한결

"자, 여기 전정국의 대한 자료들"

김여주

"고마워"

이한결 image

이한결

"근데 요즘 전정국 너 만나러 안 오더라?"

김여주

"..................."

이한결 image

이한결

"무슨일 있나?"

이한결 image

이한결

"네 얘기만 꺼내면 살벌해지던데"

김여주

"너... 언제 전정국 만났어"

이한결 image

이한결

"전정국이 너 처음으로 찾아온날에"

김여주

"그걸 왜 이제야 말해!"

여주는 자료를 들고 어디론가 뛰어갔다.

반에 들어가서 자료를 자신의 가방에 넣고 가방을 들고 반에서 뛰어나갔다.

그리고는 정국이의 반을 찾아갔다.

김여주

"헉헉..."

김여주

"야, 거기 키 작은 놈"

박지민 image

박지민

"? 너 지금 나 불렀어?"

김여주

"여기 키 작은 놈이 너 아니면 누가 있냐?"

박지민 image

박지민

((부글부글

김여주

"전정국 이 반 맞지?"

박지민 image

박지민

"네가 전정국을 왜 찾아" ((정색

김여주

"말해, 전정국 어딨어"

지민이는 여주가 일진이여도 신경쓰지 않았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내가 왜"

김여주

"뭐?"

박지민 image

박지민

"내가 왜 너한테 정국이가 어딨는지 말해야 되는데"

여주는 참을성이 아주 없다.

김여주

"아 씨×"

욕을 한번 내뱉고는 정국이의 반에서 나가 뛰어갔다.

박지민 image

박지민

"하아... 나도 참 바보다. 도와준다면서"

박지민 image

박지민

"정국아, 미안하다"

방탄내사랑 image

방탄내사랑

오늘 글 망한거 죄송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