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3번에 내 인생이 달렸다
52화 경찰서에서


한편 그 시각 경찰서...


김남준
"똑바로 말 안해?!"

((쾅

쾅하고 손과 책상이 부딧치는 순간 경찰서에 침묵이 흘렀다.


권상구
"말했잖아. 난 아무 잘못이 없다고" ((왕뻔뻔


김남준
"그래서 니 말은 니 형이 다 시킨거라고?"


권상구
"그렇다니까, 왜 내 말을 못 믿어"

((빠직


김남준
"형, 데리고 와"

((털썩


김남준
"자, 당신의 동생 말로는 이 일들을 모두 그 쪽이 꾸미고 시켰다는데 사실인가?"


권상우
"... 사실입니다"


권상구
"내가 말했지. 내가 아니라고"


권상구
"사람 말을 못 알아 처먹어요" ((중얼중얼


김남준
"넌 입 닥치고"

남준이가 형의 눈을 보면서.


김남준
"왜, 자신한테 다 덮어 씌우려는 거지?"


권상우
((뜨끔


김남준
"동생이 범인이라는 확실한 증거는 다 나왔는데"


권상우
"그거 다 가짜입니다. 이건 다 제가 혼자한 거예요"


김남준
"하아... 그 쪽이 동생을 감싼다고 해도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쿠당탕


김남준
"뭐야?"

김여주
"이 씨× 개×끼 죽어도 모자란놈!!"

여주가 경찰서 문을 박차고 막는 경찰들을 밀치고 달려들어와 귄상구의 멱살을 잡는다.

김여주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김여주
"내가 니 새×한테 분명히 경고 했지?! 정국이 건들면 죽여버린다고!!"

김여주
"이 삐리리리리----" ((아주 심한 욕

여주는 이미 제정신이 아니였다.

((퍽

((퍼버벅


권상구
"으억..."


김남준
"여주야, 정신차려!"

김여주
"남준오빠 나 말리지마. 오늘 이 새× 죽일거야"


권상구
"ㅎ"

김여주
"웃어? 개 만큼도 못하는 ㅈ같은 새키 너 오늘 죽었어!!"

((퍽퍽퍽


권상구
"으억...헉..."

겨우 여주를 잡고 진정제를 먹었다.

김여주
"이거 놔! 이거 놓으라고!! 저 새키 죽여버릴거야!!

점점 여주의 눈이 감기고...

((스륵...

((탁

여주는 잠에 들었다.


방탄내사랑
시간차로 오늘 댓글 타임은 못했어요ㅠㅜ


방탄내사랑
그래도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몇분한테는 답해드리고 모든 분들한테 하트 남겼습니다💜


방탄내사랑
오늘 글도 오늘 썼어요ㅜㅜ


방탄내사랑
요즘따라 시간이 안나는군요ㅜㅜ


방탄내사랑
보라분들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