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우울해진 나의 삶
잊혀졌던 여쥬 ><

빡대가리팝코언씌
2019.03.01조회수 25


박신혜
태태야~~~


김태형
여신님~~~


박신혜
ㅋㅋㅋㅋ 나 여신님 된거야? ><


김태형
웅! 우리 신혜는~ 내꼬야><


박신혜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


김태형
아늰뎁


박신혜
?


박신혜
맞는뎁


김태형
아닌뎁?


박신혜
맞다고오오오오옹ㅅ옹ㅅ요오오오오


김태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쥬시점*


*여쥬시점*


........ㅋ

어쩌다가 이별을 맞아 버렸다....ㅋ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안그래도 일찍부터 죽고싶었는데 이 기회에 죽으면 어떨까?

좋은 생각인거 같다.

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그런 아이인걸...

특별히 잘 하는것도 없는데.... 걍 죽으면 어떨까

하지만 내가 죽으면 술퍼할 사람이 너무 많은뎈ㅋㅋ

나 이와중에 다른사람 생각하고 있네

왜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는데

왜 내가 하고싶은걸 못하는데!!!!!!

왜?

내가 일기써서?

태형이가 미국에 가서?

내가......

내가...... 문

내가...... 문제

내가...... 문제아

내가...... 문제아 라고 낙인이 찍혀서....?

책에서는 말하지

내가 행복하다고 생각한다면 내가...

행.

행.복.

할거라고

과연....?

정말 그럴까?

나는 내가 항상 기쁘고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는데.....

안 되는건 안 되는거라고 말을 하지....ㅋ

난 왜 이렇게 사는건데?

난 잘못한게..... 없다는 말야....

맨날 학교에서는 일진놀이 하면서....

속은 존나게 여린....

그런 사람이란 말이야...


팝코언 좌까
녬


팝코언 좌까
사랑해요♥


팝코언 좌까
허허헣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