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우울해진 나의 삶
일기의 내용

빡대가리팝코언씌
2019.01.19조회수 88


팝코언 좌까
열분 안녕하세여~! 자까임다


팝코언 좌까
제가 생각해보니까 팬픽에 일기의 내용을 안 넣었더라구요...


팝코언 좌까
그래서! 이번에 일기의 내용을 대충 지어보려고 합니다.


팝코언 좌까
그럽 시작!

제목:나의 주말생활

먼저 일어난다

밥을 먹는다

액괴나 슬라임을 만지거나 만든다

너튜브를 본다

점심을 먹는다

유튭을 보거나 톡을 한다.

내가 왜 사는지 생각한다. 그러면서 운다

자해나 자살관련된 영상을 본다.(대리만족)

1층으로 내려온다.

밥을 먹고 아빠의 잔소리를 듣는다.

다시 5층으로 올라간다.

티비를 보다가 새벽 늦게 잔다.


팝코언 좌까
이겁니다.... 정말 우울하져?(어서 그렇다고 말해! 말하란 말이야...!!!!

독자님덜
안 우울한데여...


팝코언 좌까
..... 제가 생각하기에는 최대한 우울하게 쓴거예여....좀 더 과장하기에 저는 제 머리가 그렇게 안 돌아간답니다.....


팝코언 좌까
글고 더 우울하면 몰폰인데 울 수 도 있거든여... 그렇기 때문에 저는 더 우울하게 쓰지 않안습니다


팝코언 좌까
저 오늘은 엄마 생신이신거 있쪄 헷



팝코언 좌까
이 분 정말 감사드려여 제 작품 첫 구독자 분이세여


팝코언 좌까
그럼 정말 감사드리면서 손팅해즈세여~♡

손팅~♥♡♡♡♥

뚜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