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우울해진 나의 삶
22화

빡대가리팝코언씌
2019.05.23조회수 19



김여주
..........


김여주
씨발

여주는 태형에게 많이 실망했다.

그리고 여주는 결심했다.

이제 김태형을 진짜 잊고 살기로

태형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여주를 버리고

여우가 되든,

클럽을 많이 다녀 양아치가 되든,

새로운 여주의 삶을 시작하겠다고



팝코언 좌까
지금은 여주가 템플스테이가 끝나고 집에 돌아온 상황입니다~(자취하고 있는 여주씨!!


김여주
ㅋ 존나 오랜만이다..

여주는 짐 자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여주는 엄마없이 사는게 외로웠지만 자신의 어린시절에 없던 자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어 좋아하던 찰나,


김여주
.........


김여주
ㅆㅂ......

여주의 눈 앞엔 김태형과 같이 찍은 사진이 있었다.


김여주
아아.....울면...안...되는데.....흑...울면....지는건데.....아아....울면....안된다고....흑...


김여주
씨발.... 아흑....흑....흡....

그렇게 여주는 한참동안 울었다.


팝코언 좌까
꺟


팝코언 좌까
미안해용


팝코언 좌까
분량이 좀 짧죠....


팝코언 좌까
케케케케켘ㅋㅋ케켘ㅋ케케케케카


팝코언 좌까
저 어제!!!! 생일!!!!이였어요오!!!!!


팝코언 좌까
꺄아아아아


팝코언 좌까
앞으론 분량 짧게 많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댱


팝코언 좌까
안녕~


팝코언 좌까
손-팅~★


팝코언 좌까
(아아 배경은 스승의날 서프라이즈때 찍응 단사 입니다아아아


팝코언 좌까
여기 저두 이써됻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