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우울해진 나의 삶
우울한 삶의 시작....

빡대가리팝코언씌
2019.01.19조회수 120


김여주
흐엉....일기써야댐.....쫘증놔

나는 평범한 12살 학생이다. 하지만 난 할머니 할아버지 집 (5층) 에서 잔다는 점 빼고는 평범할거다.


김여주
흐헤헿 이제 자야징

다

다음

다음날

다음날 점

다음날 점심

선생님
여주야 잠깐 선생님좀 보자


김여주
넹!. '무슨일이지? 어제 일기 쓴거 때문인가..... 일기쓴거때믄이면 큰일나눈데.....5층 못 갈것 같단 말야..ㅠ.ㅠ'

선생님과의 상담중....

선생님
여주야 네가 많이 힘드니...?


김여주
ㄴ...네? 아니요 별로 힘들지는 않은데....

선생님
일기에 쓴 내용이 너무 슬픈거 같은데? 선생님이 어머니께 말씀좀 드려도 될까?


김여주
어..... '쪼꼼 곤란한데...말씀 들이면 더 이상은 5층에 못 갈거 같단말이야... 그래도 어쩔 수 없지...' 네..

선생님
그래, 알겠어 이제 가서 놀아


김여주
네!

여주는 몰랐다.... 다음에 아주 큰 제앙이 있을 지라고는... 뚜둔!


팝코언 좌까
안녕하세여! 자까임다


팝코언 좌까
제가 어제 1편을 올릴려고 했눈데 바빠서 못 올렸어요..... 죄송합니다..


김여주
거짓말 체지마! 네가 게으른 거자나!


팝코언 좌까
크흠.. 쨋든 저는 오늘 영화보러 가여


팝코언 좌까
예에에에에에에에에애애애애애애애에엥

독자님덜
안 물어 봤는데여...


팝코언 좌까
정신 나간 사람처럼 보였다면 여러분이 아주 정확한 것 입니닷!!


팝코언 좌까
열분!손팅해주세여.......


팝코언 좌까
글고8분 보신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팝코언 좌까
그럼 저는 이만영화보러..~


팝코언 좌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