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거남 지민!
당신이요?


그래서! 살맘이 생겼어요??

나여주
네!!

어머어머 정말루? 고마워 아가씨!~

나여주
ㅎㅎ 뭘요 그럼 내일 1시에 짐가지고 여기서 뵈용!~ㅎㅎ

그럼 그럼 이 아주머니가 도와줄게!

나여주
감사합니다!

나여주
오늘 밤에 부동산아주머니 만나고 오니깐 힘들고 지치네....얼른 자야겠다...으으! 떨려!

여주는 들뜬 마음으로 잠울 청하고.....

07:00 PM
나여주
으으....잘잤다!! 너무 떨려서 어제 잘 못잤는데 자니깐 상쾌하네! 지금 시간울 보니깡 7시?! 너무 읽짤 일어났네....조금만 더 자야겠다

띠리링띠리링

나여주
(목소리가 갈라진 상태로)여보세요.....

아가씨!! 몇시인데 왜 안와요!!

나여주
앗! 죄송해요!! 지금 바로 나갈게요

아뇨 안 나와도 되요

나여주
예?

오늘 계약취소할게요 으윽 진짜 요즘 얘들은 약속도 안 지키고 이래서 아가씨 같은 사람들한테 잘 안파는 거예요!!

나여주
저...저기요!! 아주머니!!

띠 - 띠 - 띠 -.....

나여주
안돼....!ㅠㅠㅠㅠ

나여주
어...뭐야.....꿈이잖아 왜 이런 불길한 꿈울 꿔서....일단 나갈 준비해야깄당

준비를 하고 카페를 가던중

시민
야야 울 동네 주변에 일진있데....근데 일진 얼굴이 존나 개 멋짐... 나도 함 보고 싶다...

시민
ㅋㅋㅋ 볼려다간 니 얼굴 보고 한 대 때리겠짘ㅌㅌ

시민
악!!! 닥× 이 저식이 너도 거울 좀 봐라 이년아!!

나여주
.....일진이 우리 동네에 있었군아... 근데 얼굴이 개 존....아니다...

나여주
어 거의 다 왔네 아직 아주머니는 안 오셨너보네 기달려야겠네...

그렇게 기달리다가...

(저벅저벅)

나여주
(아주머니를 발견하자)오 아주머니!! 여기예요 여기!!

오 아가씨 일찍 왔네...부담스럽게...

나여주
에이...뭘요...저 짐도 다 챙겼으니 빨리 가요!!

집에 도착하고

깨끗한 긴 한데.....안돼겠다!! 청소하자!!

나여주
넵!!

그렇게 청소가 끝나고....

청소는 다했으니깐 난 이만 집 가볼게!~

나여주
네 조심히 가세요

06:59 AM
지금 몇시지.... 거의 7시네...그 남자분은 언제 오시지 이아아 몰라 일단 잠이나 처 자자....

그렇게 잠을 청한 여주는....이상한 느낌이 들자 깨어나보니....

???
아!형! 여기 집맞아요??

???
여기 맞으알....

나여주
갑자기 남성 목소리가 둘리고 2명이 있는 것 같은데.... 뭐지.... 한번 가볼까? 안돼! 일진일 수 도있잖아 아냐 일진일수록 죽여야되!(?)

나여주
스으을금스으을금

나여주
당....당신 누구야!!

???
아....저요?

나여주
네!!


전정국
전 전정국 이라고 합니다

나여주
아....저 저분은 누구죠?



전정국
아...저사람은 박지민이라는 사람이예요.... (지민:한잔더어어어어어엉)ㅡ


전정국
아놔 이형진짜.... 여자친구죠? 저희 지민이형좀 잘 챙겨주세요.....위험한 일 생기면 여기에 전화하시고요

나여주
이건....뭐죠?


전정국
제 번호예요......


전정국
저 일단 가볼게요

나여주
근데 여자친구? 여자친구?!!! 저기요!! 저 여자친구 아나거든요!!......아놔 얼굴만 잘생겼지 개무시하네.....

나여주
저기요.....일어나봐요

나여주
저기요!!!


박지민
우....우엑....#&@*#&~&@♥×&~^&@&@

나여주
저게......토냐? 레알 빼박 변비걸린 똥꼬가 소화 잘돼서 나오는 설사 같은데....아냐아냐 나도 저런 적....크흠... 으윽 일단 치워야 겠다

나여주
일단 다 닦았고 나도 이제 침대에 누어야겠다....

갑자기 누군가 여주의 팔을 잡아 댕겨 안았다

나여주
(뭐...뭐야!! 자고 있는 거 아녔어???)

나여주
으....모르겠다....잠이나 자자...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여주
음...냠냠냠 잘잤다 여긴 내방이네 앜ㅋㅋ뭐야 전엔 다 꿈이였던거야?? 왜 이런 꿈이 다 있냐....

나여주
진짜 전정국이라는 사람이랑 박지민? 그 사람이 갑자기 쳐 들어오곤 박지민이라는 사람은 저기 집이라고 하고 전정국이라는 사람은 지 번호도 주고....그리고 개무시까지...그 사람이 가자마자 그사람운 토도 하고.....그거 치우니라 냄새 얼마나 참고

나여주
했는데!! 그리곤 침대에 누울려고 일어날때 갑자기 내 팔을 잡아 댕겨서 같이 차가운 방바닥에서 자는데 잠도 못 자겠더라....그리고 자면서 냄새도 나가지곤 얼마나 못 잤는데 지금은 냄새가 향기롭네?? 누가한거지??

나여주
누...누가한거야!! 여기 둘어올 수 밖에 없눈 사람은 나랑 그 남자분 뿐!! 근데 누가 청소 했지?



박지민
누가했긴....내가 했지! 나 잘했지?

나여주
누....누구세요!!!!

다음편에 계속...


망개망개한찌미니
안녕하세요 저는 이 '내 동거남 지민!' 을 쓰고 있는 슈가는 달콤해 작가입니다! 제가 밀린 작품은 많지만 제가 너무 하고 싶었던 거라 이제야 하게 됬네요....하하하 여러분 제'내 동거남 지민!'을 사랑해주기고 관심가져주시고 제 '널 갖고싶어'


망개망개한찌미니
'너에게 말하기를'을 많은 사랑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아 맞다 중간 중간에 오타있는데 양해부탁드릴게요 저도 다아는데 다시 고치면 또 다시 일이리 하나하나씩 찾아야 되서 ㅠㅠ 오타지적 자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