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스러운 반인반수
길에서 마주친 ???

나는바부멍충이
2018.11.22조회수 66


멍청한 자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멍청한자꺄입니다 오늘은???의 정체를 공개합니다 스토리 ㄱㄱ~


지민이 옛 주인
지민아 안녕?


박지민
뭥야(떤다)


지민이 옛 주인
나 내가 누군지 몰라? 나니 전 주인이자나 모르겠어?


박지민
아니요(계속떤다)


지민이 옛 주인
우리 다음에 또 보자 1995번반인반수박지민


박지민
네(식은땀을 흘린다.)


지민이 옛 주인
무서워하지마


박지민
죄송해요

나래이션
지민이전주인이 갔다.


이여주
어 지민아, 뭔일있어?


박지민
아ㅏ니


이여주
그래 식은땀이 너무많이나서


박지민
그런가 얼른 학교가자


이여주
응


멍청한 자까
네 여기서 끝입니당 다음화에서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