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뱀파이어
삐질꾸야~

고냥이자까
2018.09.02조회수 30


김태형
여쭈야~여쭈야


윤여주
웅? 왜구래요 우리 태왕자님?


김태형
오늘 우리 술 한번 먹어볼래?


윤여주
응?


김태형
왜~맛있을것 같잖아~


윤여주
하지만 그런건 먹으면 안돼잖아..


김태형
모 어때 어른되서도 해보는 건데


윤여주
음...그래!


윤여주
일단 한잔만~

검나 많이 먹은 다음~


윤여주
딸꾹)딸꾹) 야 너 나 좋아하냐~♡


김태형
모 그래 좋아한다 어쩔레~


김태형
내가 너를 지켜줄거다~


윤여주
별로 미듬직해 보이지는 않지만...


김태형
너 윤여뜌 자꾸 그러면 태혀엉이 삐질꾸야~


고냥이자까????
여기까지~


김태형
야 짜까!!너 자꾸 그러뮨 태혀엉이 삐질꾸야~


고냥이자까????
네-네


김태형
체;;안통하는 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