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늑인
나만의 늑인 프롤로그

마이멜로디
2018.03.03조회수 142

이 일은 내가 중학교를 입학한 날의 이야기다.....


아미 엄마
우리 아미가 벌써 중학교 가네~!


아미
그래서 저도 넘 기뻐요!!


아미 엄마
우리 아미 오랜만에 기분 좋아 보이네. 그래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사줄께~~


아미
내~!!

나는 그리고 엄마와 길을 걷고 있었다.

그 길을 걸으면 안됬었다.


아미
어!! 엄마 저기 보세요! 고양이가 추운가봐요!!


아미 엄마
어! 그러네...


아미
엄마 대리고 가면 안되요??


아미 엄마
음~ 그래 오늘 너 중학교 입학 했으니 엄마가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해~


아미
네!! (엄마를 앉으며) 엄마 감사해요!!


아미 엄마
어머~ 이 지지배가~ 너 다컸는데 이러면 징그러워~


아미
네!!

그때 그 고양이를 대리고 가면 안됬었다...

그이유는

그 고양이는 바로 늑인 이였다....



침침 작가
작가는 눈팅보다 손팅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