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늑인

나만의 늑인 프롤로그

이 일은 내가 중학교를 입학한 날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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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엄마

우리 아미가 벌써 중학교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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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그래서 저도 넘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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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엄마

우리 아미 오랜만에 기분 좋아 보이네. 그래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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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내~!!

나는 그리고 엄마와 길을 걷고 있었다.

그 길을 걸으면 안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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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어!! 엄마 저기 보세요! 고양이가 추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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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엄마

어!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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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엄마 대리고 가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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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엄마

음~ 그래 오늘 너 중학교 입학 했으니 엄마가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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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네!! (엄마를 앉으며) 엄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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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엄마

어머~ 이 지지배가~ 너 다컸는데 이러면 징그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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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네!!

그때 그 고양이를 대리고 가면 안됬었다...

그이유는

그 고양이는 바로 늑인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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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침 작가

작가는 눈팅보다 손팅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