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애완동물 반인반수?!
첫만남

아미도연
2018.01.14조회수 276

김나희
내이름은 김나희다 나이는 14살이다 "하~ 오늘도 피곤한 하루였다


뷔
"훌쩍훌쩍 ㅠㅠ"

김나희
어? 누가 울고있나? 상자쪽에서 소리가 나네?(상자를 열어본다) 어?! 이건 어린 반인반수잖아? 어떻게....주인에게 버림받았구나... 그냥두긴 불쌍하고 내가 데려가지 뭐

김나희
엄마~ 저왔어요 저 방에서 있을게요

김나희
자 여긴 내방이야 좁긴하지만 편하게써 음.... 그럼 이름부터 지어야 겠지? 음... 너는 방탄 오빠들 중에서 뷔 오빠랑 닮았으니까 뷔로 하자 맘이 들어?


뷔
마음에 들어 누나는 이름이 뭐야?

김나희
너는 말도할줄알구나 신기하네~ 누나는 김나희라고해 앞으로 잘부탁해^^

김나희
하... 어떻게하지 엄마한테는 계속 숨길수도 없고.. 일단 이렇게 지내야지뭐... 어? 그런데 뷔는 어디갔지? 뷔야?! 설마... 내려갔나?

김나희
뷔야~ 뷔야~ 어디갔어 ㅠㅠ

김나희
설마... 변기나 욕조에 빠진거 아니야?! 안돼! 휴~다행히 빠지진 않았네 진짜 이말썽꾸러기 뷔야~뷔야~ ㅠㅠ 어디있어

김나희
그럼... 남은곳은 거실인데.. 안되! 그곳은 엄마가 있는곳이라고ㅠ (계단을 뛰어서 내려간다) 우당탕탕! 아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