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 선배가 날 좋아한데요.[장편]
감사했어요

☆련월작가
2019.04.24조회수 641

감사했어요..

여러분 오늘이 저의 마지막 날 인것 같습니다.

물론 완결 못해드려서 죄송합니다.

떠나지는 않고 좀 오랜기간 쉬려고 합니다.

돌아올 날이 내일 일 수도 있고 내년 일 수도 있고

언제 돌아올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쉬다가 돌아올게요!!

우리 독자들 많이 사랑하고 미안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시작 2019.1.25 ~ 2019.4.24 활동마침

여러분 꼭 나중에 만나요!!

내 작품 사랑해 줘서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여운이 많이 남네요.

꼭 돌아올게요!!!

공지도 가끔 올릴 거고 소통할테니 걱정말구요ㅎ

모두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