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의 남자친구
여기에는 실화가 약간 섞여 있습니다

평범한팬
2018.02.04조회수 176


배주현
ㅋ 찌질이가 또왔네?


채연
나 찌질이 아니거든? 나도 너처럼 정. 채. 연이라는 이름이 있는데 이름으로 불러주지 않을래?


성소
한번찌질이는 영원한 찌질이지ㅋ


채연
그렇다면 너네들은 영원한 가해자 겠네. 너네가 지금까지 한 일들 다 까발리면 너네 소년원가.


웬디
그 까짓걸로 소년원을 가겠냐?


채연
그 까짓거? 니네가 나때리고 사이버 폭력하고 삥 뜯은게 몇년인데, 너네땜에 내가 피흘린게 몇리터인데, 내 몸에 흉터진게 몇갠데 그게 그까짓 거야? 늬들도 그렇게 당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입장도 모르면서 그렇게 생각없이 내밷지 말라고.


여주
가자. 쟤네들 내가 다 팼어.


세정
헐. 어이없어


관종 자까
이번화가 많이 짧네요...


관종 자까
네. 실화에요. 거의 제 실화입니다.... 하........


관종 자까
개인적으로 채연이 대사는 제가 했던 말들하고 생각을 좀 섞었어요...


관종 자까
저는 왕따 였다는 점과(다행히 지금은 아니지만. 전학 갈꺼에요.) 말발이 세다는점? 그래서 채연이가 아마 재캐이지 않을까여..,


관종 자까
아마 이번화가 사이다라 느끼신 분들에겐 사이다 였을 거에요(김 빠진 사이다). 자 그럼 이 자까는 다음화를 가지고 곧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