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 사담 & 잡담

잡담 1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돌아왔어요 ㅎㅎ 그 동안 보고 싶으셨죠? 안 보고 싶으셨다면 말고요...... 아 맞다 제가 오늘 할 말은 어떤 분이 저 보고 싶다고도 하고 다른 분들이 제 작품 다음편 빨리 보고 싶어 하시는 거 같아서 오늘 할 말은

작품 연재에 대해서랑 제가 왜 그 동안 안 왔는지도 들고 왔어요 일단 제가 왜 그 동안 안 왔는지부터 알려 드릴게요

제가 첫 작품에 말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제가 아프거나 바쁘면 못 온다고요 그것처럼 제가 그 동안 아팠어요 머리 아프고 허리 아프고 말도 아니게 몸이 아팠어요 그래서 오고 싶어도 못 왔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죄송해요 그래서 늦게 나마 연재 할려고요

일단 제가 제 작품에 연재 할게 뭔지 보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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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예요 올릴까요? 말까요? (독자들과 밀당중)

(귀찮아서 작품으로 독자들과 밀당중)

여러분이 선택해줘요 제목만 해놓고 스토리 안 썼는데 올릴까요? 말까요? (끝까지 독자와 밀당중)

그럼 잡담 끝 그러면 빠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