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평범하지 않은 하루 "
18. 나의 평범하지 않은 하루

정끼작까
2019.12.09조회수 63

퍽-퍽

푹-푹

복도에서는 정국과민우가 싸우고 있었다.


전정국
흑..


이여주
ㅈ...ㅈ..정국아...


전정국
여주야..?


김민우
누나?


김민우
누나 내가 이겼어


이여주
김민우..너.. 흑..


이여주
정국아 일어나 보건실 가자...


전정국
ㅇ..어


김민우
ㄴ..누나..

똑-똑

보건실 쌤
누구세요?


이여주
ㅅ..선생님 얘좀.. 치료해주세요..

보건실 쌤
ㄱ..그래

치

료

중

~

보건실 쌤
다 됬다


이여주
감사합니다.


이여주
ㅇ..어? 정국이 자네..?ㅎ

보건실 쌤
아이구.. 선생님은 나가볼께!ㅎㅎ


이여주
ㅇ..아, 아 안나가도 되는데..


이여주
흐아ㅏ 나도 가야겠다.. 수업시작하기~


이여주
3ㅂ..? 3분? 가야겠다..

탁!


전정국
ㄱ..가지마..


이여주
정국아...

정국은 다시 잤다


이여주
우이쒸 전정국 다치지 말라고..( 흑..


이여주
전정국..

14분 뒤~

!!


이여주
흐음...


이여주
잘 잤다~

여주가 고개를 돌리는 순간~

딱!

여주와 정국의 거리는 3cm


이여주
끼아ㅏ

뒤로 뺄려고 하자

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