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녀여친
프롤로그

니루닐
2018.07.01조회수 86

이거좀 놔줄래요?

싫어 안놔

저도싫으니까 좀놔달라고요

하. 밀당해?! 니가좋으니까 여기까지 온거아니야ㅋ

이제넌내꺼야(성폭행을할려한다

남자의 손목을잡고꺽으며 말한다) 하지마세요.

이..이거놔!(뭐가이렇게힘이쎄!;;

하지마시라고요.

내가만만해?시ㅂ 너도내가만만하냐고! 넌뒤졌어 (칼을꺼낸다

찌를려고요? ㅋ

그래 찌를꺼다 니시체는 곱게처리해줄께ㅋ

그건 내가아니라 너에요 병ㅅ아ㅋ

병ㅅ?!!! 넌이제뒤졌어 (칼로찌를려한다

ㅁ...뭐야! 너... 너도데체 정체가뭐야?! 칼이 어떡해...혼자떠다닐수가있어!!

너정체가뭐냐고!!

궁금하세요?ㅋㅋ

니정체가뭐냐고!!

난 마녀야ㅋ

마..마녀라니! 이세상에 마녀가어딨어! 구라까지마!!!

구라아닌데ㅋ

이제내정체를알았으니까 님은 죽으셔야되요

뭐..뭐라고? 말도안되는소리마...! 내가왜죽어!!

죽어야지 내정체를알았는걸ㅋ

안녕히가세요 시체는걱정말고ㅋ

싫어!오지마!!!오지말라고!!!!!

푹!

컥!으으윽

참불쌍해.. 상대방을 잘못골라서 이꼴이뭐니;;

야 이게몇번째야 이제 조용히좀살자니까

이제조용히살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