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분장하고 학교가요
03.과거이야기(부모님이란)



이여주
엄마아아아

여주,여준 엄마
왜 우리 공주님?


이여주
사랑해애애

쪽)

여주,여준 엄마
아궁 엄마도 우리 여주 사랑해


이여주
아빠아아아

여주,여준 아빠
뭐야 저리 안 가?


이여주
아빠아아...

여주,여준 아빠
저리 가라고..!

여주,여준 아빠
아빠한테 혼나고 싶어??

여주,여준 엄마
여보 애한테 왜 그래요..

여주,여준 아빠
됬어 난 여준이 밖에 없어

여주,여준 아빠
여준아~


이여준
네 아빠아 흫

아빠는 할머니께서 돌아가신후 여자를 못 믿게 되셨다.

할머니는 단지 아빠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않아 아픈걸 말하지않았고 할머니는 그런 상태가 지속 되며 돌아가셨다.

맨날 내 일상은 반복됬다.

엄마한테 갔다가 아빠에게 갔다가 버림받고 여준이와 밤에 싸우시는걸 조용히 듣고있는것

오늘도 어김없이 밤에 싸우셨다.

잘만 말하던 아빠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두려웠다.아빠가 잘못됬을까봐

이런 정신적 고통을 여준이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다.

여준이를 안심 시킨후 나 혼자 안방에 가서 조금 문을 열었다.


이여주
엄마아아 나 귀신 나와쪄ㅜ

라며 엄마에게 속였다.안방에 들어가기 위해선 어쩔수없었다.

여주,여준 엄마
아이구 우리 여주 꿈에 귀신나왔어요..?ㅎ


이여주
엄마 아빠눈 어디써??

여주,여준 엄마
..아빠는 이제 못 오실꺼야..

엄마는 그렇게 말하고 잠을 청했다.

나는 잠을 자다가 화장실에 가게 되었고

거기서 부터 엄마와 나의 관계는 틀어졌다.

엄마는 내가 들어올줄 몰랐고

그래서 미처 아빠의 피를 닦지못했다.

화장실 바닥에는 피가 흥건했고

나는 당장 짐을 싸서 여준이와 돈 되는건 다 챙겨서 집을 나갔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갔다

새로운 집,새로운 핸드폰,새로운 친구,새로운 가구와 함께 우린 다시 태어났다.

아직도 나는 피를 보면 무서워한다,그리고 내가 소중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다치면 내가 죽을것같다.

이 이야기는 내가 9살 여준이가 7살때 생긴일이다

부모님이란 존재했으면 안되는존재

우리를 태어나게 도와준 존재

아직도 난 후회한다 내가 그들의 자식인것

내가 여준이에게 휼륭한 누나가 되지못한것

과거 이야기(부모님이란)


신입자까
끝!여주가 여준이를 지켜주기 위해서 했던 행동과 그 전편에 엄마에게 한 행동에 대한 과거만 풀었습니다!


신입자까
별태는 싫구!손팅은 쥬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