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
ep. 28 - by. 슙까꿍



민윤기
"...여주.."


김남준
"민윤기..왜 그래?"


박지민
"야 김태형! 좀 나와봐 나도 나오자..!!"


김태형
"아,아..미안ㅎㅎ"

남준은 가만히 있는 윤기를 보고 지민은 책상 밑에서 나올려고 할때 태형이 막고 있어 빠져나가지 못 할때 쯤....윤기가 입을 열었다.


민윤기
"....범인...."


김남준
"야 왜 그러냐고.."


민윤기
"방금 범인이 여주 납치해갈뻔 했어.."


김남준
"ㅂ,범인이라고..??"


박지민
"ㅇ..야 그게 무슨 말이야..??"


민윤기
"내가..보는 앞에서 여주를 잡다가 도망가버렸어..."


김남준
"...!!!!!"


김남준
"그게 정말 사실이야..?"


민윤기
"ㄱ..그래.."


민윤기
"범인 얼굴은 잘 안 보였지만 그래도 머리색을 봤어.."


김태형
"야 그럼 범인 무슨 색이였어??"


민윤기
"......"


김태형
"야 민윤기 빨리 말하라고!!!"

태형은 입을 닫은 윤기가 답답해 윤기 멱살을 잡고 화나는 목소리로 말을했다.


김남준
"야 김태형 진정해 윤기도 당황 했을거라고"


김태형
"왜 당황을 해..??"


김남준
"범인 머리색이 익숙해서 당황 했을지도 몰르자나"


김태형
"??그게...무슨..말이냐?"


김태형
"범인 머리색이 익숙하게 생겼다면..."


민윤기
"전정국.."


김남준
"하,씨...민윤기..너까지.."


민윤기
"머리색이 전정국이 염색한 색 같았어..."


김태형
"....."


박지민
"ㅇ..야...거짓말..하지말고.."


민윤기
"내가 지금 거짓말 할거 같아??!?"

윤기는 지민을 보고 큰소리로 말을 했다.


김남준
"....민윤기.."


박지민
"..........."


민윤기
"잘 생각해. 나 농담 할 기분 아니라고, 그리고 지금 심각한 상태에서 내가 거짓말 할거 같아?"


김남준
"야 지민이가 뭘 잘못 했다고 니가 큰소리로 대답을 해?"


김남준
"지민이도 많이 당황하고 있을거고 우리도 똑같아.니가 한말에 우리도 다 당황 했어"


김남준
"근데 왜 큰소리로 대답을 하는건데?"


김남준
"우리도 많이 놀라서 믿기지가 않아서 너한테 다시 물어보는거자나.!!"

남준은 화난 목소리로 윤기를 보며 말을 했고 태형은 지민을 토닥여줬다.


민윤기
"야 생각해봐"


김남준
"무슨 생각.."


민윤기
"만약 김태형이 한 말이 사실이면,그리고 뽑힌 빨간 머리카락"


민윤기
"우리가 모은 증거로 범인을 표현하자면...."


민윤기
"범인은 결론쪽으로 가면 전정국이야.."


김남준
"......"


김남준
"아..태형,지민 정국이 폰 찾았어?"


김태형
"ㅇ...아,맞아 폰 찾아야 돼!"


김태형
"야 박짐 정국 폰 있었나?"


박지민
"응? 정국이 폰?"


김태형
"응 정국이 폰 책상 아래에 있었냐구"


박지민
"응, 있었는데?"

지민은 책상 아래에서 찾은 정국 폰을 꺼내며 말을 했다.


김남준
"뭐야..전정국 폰이 있었어?"


김남준
"그럼..전정국이 범인이아니야.."


김태형
"에..?..왜 범인이...아니야..?"


김남준
"범인은 참 똑똑한거 같아"


김남준
"폰을 가져 갔으면 위치 추적이 돼니깐 안 가져갔지."


합작하는자까들
안녕하세요 계속 바빠가지구 연재를 못 하고 이제 연재한 슙까꿍입니다...ㅠㅠ((이름 2~3번 바꿨다가 다시 원래이름으로 변경


합작하는자까들
죄송합니다..ㅠㅠㅠㅠ


합작하는자까들
저를 치세요.ㅡㅠㅠㅠㅠㅠ저를 미워하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합작하는자까들
글도 엉망이네요..죄송합니다..ㅠㅠ


합작하는자까들
그럼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