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

ep. 34 - by.슙까꿍

나는 전정국한테 가 엎어질려는 순간에 전정국을 잡았지.

전정국 image

전정국

" ㅋ...가서 여주나 도와주지 왜 나를 "

김태형 image

김태형

" 여주도..도와줘야 돼는건 알지만.. 그래도 먼저 도와줘야 할 사람이.... "

김태형 image

김태형

" 너인거 같아.. "

김태형 image

김태형

" 그, 그 아픈 과거들을 너 혼자서 아무한테도 얘기 안 하고 그냥.. 너 혼자서 어떡해든 남한테 보여주지 않을려고 했자나..왜 아무한테도 얘기를 안 했어? "

전정국 image

전정국

"...."

전정국 image

전정국

" 그건 내 과거를 말해도 도와줄 사람이 있을거 같아? "

전정국 image

전정국

" 아니, 없어 "

전정국 image

전정국

" 이렇게 한심한 나를 도와줄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었어 !! "

김태형 image

김태형

" 없긴 왜 없어!! "

김태형 image

김태형

" 우리가 있자나..!! "

김태형 image

김태형

" 우리는 그냥 니 친구야? 옆에 붙어서 같이 다니기만 하는 친구같아? "

김태형 image

김태형

" 아니야, 서로 도와주며 해결해 나가고 다 같이 고민도 들어주는 그런 친구라고..! "

전정국 image

전정국

"....... "

김태형 image

김태형

" 너 혼자 그런 아픈 것들 혼자서 해결 해 나갈려고 하지마. 차라리 우리한테 말해 그럼 다 같이 해결해 줄려고 노력이라도 할거니깐. "

전정국 image

전정국

"........."

김태형 image

김태형

" 하아- 난 윤기와 남준을 불러올게. 넌 여기서 여주랑 나머지 애들 보고있어 "

전정국 image

전정국

"..... "

태형은 자기 손으로 잡고 있던 정국의팔을 놓고 허탈한 정국에 표정을 한번 보고 그대로 출구를 향해 뛰어갔다.

_정국 시점

윤기와 남준은 여기로 오면 많이 당황을 할게 뻔하다. 왜 니가 여기 있는지 , 니가 그럴 줄 몰랐는데 등 이런 질문들이 나를 공격해 올거 같았다

애들을 납치하는 건 쉬웠지만 쉽게 내가 범인인걸 밝혀 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내가 범인인걸 다 알거고 난 엄연한 벌을 받을 거 같다.

전정국 image

전정국

" 이제 자고 있던 애들은 일어나 나를 보고 깜짝 놀라겠지..? "

전정국 image

전정국

" 이렇게 난 끝나는 걸까..? "

전정국 image

전정국

" ......아니 "

전정국 image

전정국

" 변백현... "

전정국 image

전정국

" 내 동생을 죽인 범인 ㅅㄲ... "

전정국 image

전정국

" 꼭 내가 니가 한 모든 짓들 너의 소중한 사람들 한테 할거야.. "

난 주먹을 쥐고 땅을 보고 있을때 출구쪽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어.

민윤기 image

민윤기

" ㅈ,전정국..!!! "

합작하는자까들 image

합작하는자까들

안녕하세요

합작하는자까들 image

합작하는자까들

요즘 팬픽 표지 만드는랴 신작 에피소드 쓰느랴 바빠가지고 어제 올려야 됬는데 오늘 올리게 됀 슙까꿍입니다...

합작하는자까들 image

합작하는자까들

죄송합니다..

합작하는자까들 image

합작하는자까들

글이 너무 이상하네요.ㅡㅠ

합작하는자까들 image

합작하는자까들

죄송해요어오오우ㅜㅜㅜ

합작하는자까들 image

합작하는자까들

그래도 재미있게 본 걸로 저는 믿고 가겠습니다

합작하는자까들 image

합작하는자까들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