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넌 나의 표적
장마

blackmonkey
2018.09.22조회수 258


휘인
헉...헉.... 별이 오빠!

휘인은 상에 엎드려 누워 있는 별이를 보고 말하였다


용선
이제 막 자요


휘인
네?


용선
어휴... 수술까지 한 사람이 한지 얼마나 됐다고 술을.....


휘인
.....많이 힘들었죠... 여러모로 우리 오빠....


용선
..... 일단 가야죠, 시간도 늦었는 데


휘인
감사해요. 제가 여기서 데리고 갈 께요


용선
네, 그럼 안녕히가세요

용선은 밖으로 나갔다


휘인
에휴.... 이 오빠가 진짜


휘인
여기 소주 한 병만 주세요!


휘인
술도 못 마시면서 술은 무슨 술이야


휘인
크하.... 좀 퍼진 게 아닌데....

몇 시간 후 별이가 일어났다


휘인
일어났수?


문별
음... 뭐야?


휘인
여태까지 술을 그렇게 쳐 먹으니까 기억이 안 나즤


문별
뭔데?


휘인
김용선이랑 무슨 얘기했어?


문별
김용선? 뭔 얘기?

그때 순간적으로 별이가 한 말 한 마디가 별이의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문별
'아... 망했다...'


휘인
가자, 2시다


문별
....ㅇ

그들은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혜진
안녕하세요


M.Black
핫! 자까가 추석에 맞춰 돌아왔습니다!!! 녀러분 모두 즐추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