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넌 나의 표적
거짓말 ya4



문별
이런...


리키
대기 해라


문별
Espera.... ¿Me crees?

별이는 갑자기 뛰어 어디론가 사라졌다


정휘인
Por supuesto.

?
저!


리키
냅둬... 거기로 갈 테니까...


용선
4분....

용선은 불길한 예감에 장례식장 안으로 다시 서둘러 들어갔다

아버지
어딜 갔다 이제 오는 거냐


용선
잠시 바람 좀 쐬고 왔어요...

아버지
혜진이가 찾던 데... 가보는 게 어떻겠니


용선
괜찮아요..

아버지
어디 몸이 안 좋은 건 아니니?


용선
그건 아니예요.. 저 먼저 안에 들어가 있을 게요

아버지
그러거라, 곧 들어가마

용선은 응접실 옆에 방쪽으로 걸어갔다


혜진
어디 있다가 이제 오시나...?


용선
니 알바 아니고, 나 들어가서 쉴꺼거든, 나와라.


혜진
그래... 뭐... 들어가서 쉬어라


용선
'왠 일로 그냥 보낸담...?'


용선
'인생... 이게 뭐냐고...'


용선
'진짜 인생이 단짠단짠이네...'


문별
헉...허...


혜진
응?


혜진
아...


문별
안혜진?

저벅저벅

혜진이는 점점 별이에게 걸어왔다


혜진
Last wonderful show at tonight. Oh... It just maybe... 기대해...


M.Black
오늘은 'donghyeongim235'님께서 부탁한 저번에 해석해드린 스페인어 말고 다음 스페인어를 해석해 드리려고 다시 한 번 자칭 천재해커 휘인님을 모셔보겠습니다


휘인
유후! 오랜만의 등장이다아아아!!! 머...조만간 나ㅇ...


M.Black
야! 조용히 해라!


M.Black
녀러분은 신경쓰지 마시고, 해석한 거 들어보세여~ 조금 길어질 수 있으니 보기 싫으신 분들은 넘겨도 돼요~


휘인
이제 내 차롄가~ 자 이제 게 ㅇ...아니 해석을 사작하즤


휘인
먼저! 29화, 그 곳에서 제가 이렇게 말을 합니다


M.Black
자까의 귀차니즘으로 인한 대사 생략(죄송합니다...)


휘인
저 자까는 진짜...에휴...


휘인
하여튼 제가 이렇게 말을 합니다. "만약 형이 누나를 죽이지 못하면 나는 죽어. 누나를 죽이면 내가 살지. 하지만 그들은 나를 무조건 죽일 거야. 그러니까 누나를 구해."


휘인
그러자 별옵빠가 이케 말을 하죠. " 그게 무슨..." 그럼 제가 다시 말을 합니다. "여기 널린게 그들이야. 입조심해.."


문별
야, 너 내가 저번부터 별옵빠 하지 말랬지 그리고 녀러분도 이젠 익숙하살 한마디 아시죠? "Vale", "알겠어"라는 뜻 입니다


휘인
알았구여, 그 다음으로 가죠~


휘인
30화! 오늘꺼죠~ 별옵빠가 이케 말을 합니다~ "Espera... ¿Me crees?" , 이 것은 "기다려... 나 믿지...?" 입니다


문별
별옵빠 하지 말라고!!!


휘인
아 ㅇㅋ


휘인
그리고 제가 별이 오.빠.가 간 뒤에 대답합니다 "Por supuesto.", "문론이지."라는 뜻입니당~


M.Black
먼 길 달려오느라고 독자님들 고생 많으셨구요


휘인
나는?


M.Black
네, 자칭 천재해커님도 수고하셨구요 오늘은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