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넌 나의 표적
잠깐만

blackmonkey
2019.03.06조회수 84

터벅터벅


문별
얘네 진짜 어디있는 거야

끼이이읶


용선
'음...? 늑대수인 보고서...?'


용선
'읽지 말라고 했는 데... 아... 궁금하네...'


용선
'앞에 조금만 보자. 그정도는 괜찮겠지..?'

휘익

터벅터벅


용선
어?!


휘인
쉿


용선
ㅁ..뭐야...


휘인
지금 누가 들어왔어요... 걸릴수도 있으니까 저 따라와요

철컥


문별
ㅇ...없어... 여기도 없어....


용선
으..으으으....아...


휘인
언니...? 괜찮아여? 왜 그래요?!


용선
ㅇ..아냐... 괜찮아... 머리가 살짝 아프긴 한데... 괜찮아...


휘인
다음 방은 좀 걸리는 데... 좀만 참아요


용선
ㅇ..어..

※시스템 정지※

※시스템 정지※


휘인
ㅇ..어...?!


문별
어..? 고쳐졌나...?

??
아니

푹


문별
으...으...으아ㅏㅏ아ㅏㅏㅏ!!!

???
이야... 나는 니네집 창고가 이렇게 쓰일줄은 정말로 1도 몰랐다


문별
..으....으으...

???
아! 심심할까봐 옆에 세트로 준비했어


문별
으..아...

별이는 휘인이의 집 벙커 창고에 붙잡혀 있었고

옆에는...


문별
ㅎ..휘인아...?


휘인
으..으...오빠...?

???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야...크흐...


문별
자까 엎드린다 실시


M.Black
실시


문별
대답이 작다 다시 실시


M.Black
실시!


용선
누가 죄인인가아


휘인
누가 죄인인가아


혜진
아무 말없이 여행을 갔다 온 죄


휘인
약 7일동안 글을 쓰지도 않은 죄


문별
누가 죄인인가아


용선
누가 죄인인가아


M.Black
죄성함다... 자까가 여행을.... 가는 바람에 글을 쓰지를 못했어여... 공지 못해드린 점 죄송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