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넌 나의 표적
바람이 불어오는 곳

blackmonkey
2018.09.15조회수 292


용선
됐어요... 가셔도 되요...

별이는 그대로 아무말 없이 나갔다


휘인
오빵~ 욜~


문별
갑자기?


휘인
병원에서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셨나여?ㅋㅋ


문별
뭔 생각?


휘인
김용선이랑 둘이서 병실에서....


문별
너 뭔데?


휘인
아직도 몰라? 나 천재임


문별
천재고 나발이고 뭐가?


휘인
오빠! 내가 생각하는 그게 맞는 거지!


문별
그게 뭔데?


휘인
너무 빠지면 안 돼, 우리 타겟이야.... 언젠가 우리 손으로 죽여야 한다고....


문별
빠지간 뭘 빠져?

휘인이는 그대로 방으로 들어갔다


용선
뭔데! 뭔데! 왜! 도대채 왜!

용선은 책상에 엎드리며 책상을 계속 두드렸다


용선
아!!! 뭐냐고!!!


M.Black
넘나 오랜만에 왔네여~ 더 자주 썼어야 했는 데... 죄송합니다... 또 오랜만에 왔는 데 짧고 참.... 앞으로는 더 진짜 열심히 쓸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