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결핍 남도현

프롤로그

불빛하나 보이지않던 캄캄한 밤. 원영은 기분이 안좋은 상태로 집에 터덜터덜 걸어간다. 걸어가다 쭈그려있는 한 사람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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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아...팀장ㅅㄲ.. 꼭 구지 오늘 까지내라니...

"흑...끕...흐.."

어두운 길골목에서 조용한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원영은 울음소리가 나는쪽으로가 살펴보았다. 그러자 그사람은 얼굴을가리고 낯을 가렸다. 어려보이는 중학생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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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어...저기 여기서 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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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현

몰라요...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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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아...

원영이 다시 돌아갈려하자 그 사람은 원영의 팔을 붙잡으며 "가지마세요"라고 중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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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현

혹시...저 키워주실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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