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총/합작]가면 쓴 경찰관
EP.8 중요한걸 잊은 느낌이야

너의소설에참견하고파
2018.11.09조회수 399


전정국/순경
나 괜찮아...


윤주아
(눈물을 닦으며)ㅈ,정말...?


전정국/순경
어..괜찮아

정국시점
사실 웃는것도 거짓이지만, 어쩌면 괜찮은것도 거짓일 수 있다

정국시점
너무나도 거짓된 생활을 해왔던것인가 이젠 나조차 진실의 나를 모른다


윤주아
(울먹임을 멈추고)괜찮다니까...나는 가볼께!


전정국/순경
그래 가봐...


윤주아
웅!!


전정국/순경
하아...

정국시점
쓰러진것 때문인지 머리에 생각이 너무 복잡하게 되있다

정국시점
지금 정리하기에는 머리가 복잡해서 쉬기로 결정했다


전정국/순경
그래...조금만 쉬자...

정국시점
털석 소리에 의자에서 자고 있는 김경장님이 일어나셨다


김태형/경장
으어...전순경...?


전정국/순경
네?


김태형/경장
일어났네..


전정국/순경
...네 일어났어요


김태형/경장
나 조금만 더 잘래


전정국/순경
...주무세요


김태형/경장
그래 너도 좀 자


전정국/순경
...네

정국시점
그냥 다시 사건 정리를 하기 시작했다


전정국/순경
그니까..이게 이거고...


전정국/순경
...몰라 때려쳐


윤주아
-계획대로 잘 되는거 맞지?

???
-거 참 맞다니까!!

???
-돈이나 준비하셔


윤주아
-그래 거하게 준비할테니 성공이나해


시들어진추억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시들어진추억
글 망치고 온 시추입니다


시들어진추억
와...그 다음 망울 언니인데 미안하네요


시들어진추억
아주 못 이으게 글을 망쳐놨으니...허헣


시들어진추억
담주 목욜에 봐요 독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