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이의 생활 (지어낸 이야기)
어때?

장래희망은동화작가
2019.01.19조회수 43


태형
어때? 맛있지??


나연
우와아아앙!! 너무 맛있당~


태형
그지그지!! 많이많이 머거~


나연
웅. 너두 먹어~!


태형
알겠엉

나연과 태형은 마시쪄만 반복해서 말하며 저녁밥을 먹었다.


나연
잘 먹었다~~!


태형
나두나두~


나연
태형아~ 내일부턴 네가 음식 만들어!


태형
응. 어?


나연
왜? 아직은 요리하기 어려워..?


태형
으..응.....


나연
그럼 나한테 요리 배워~ 나만 믿으라구 (찡긋)


태형
헤... 역시 예쁜 공주님 ♥


나연
내가 그렇게 예뻐?


태형
에?


나연
내가 그렇게 예쁘냐구우!!


태형
응. 예뻐!!


나연
히힣 고마워


나연
너두 멋져~ 귀엽기도 하구!


태형
헿 그럼 나 왕자야?


나연
당연하지~!


태형
꺄아아앙 ^^ 나도 왕자님이다!


나연
그렇게 좋아? ㅋㅋ


태형
하늘을 날아갈듯이 좋아!


태형
사랑해~♥


나연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