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이의 생활 (지어낸 이야기)
태형과 함께 트와이스 멤버들과 만남!


어느덧 날이 밝았다


나연
하아암~ 잘잤다!


나연
태형아~~ 일어나!


태형
(기지개를 펴며) 잘잤다~


나연
태형아~ 너 이따가 우리 멤버들 만나러 갈래? 내가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중 1명이거든~ ㅎㅎ


태형
웅! 만나러 가볼래~!


나연
알겠어~ 먼저 아침밥 먹자!


나연
오늘의 아침밥은! 주먹밥~ 맛있게 먹어~


태형
(나연이 주자마자 덥석 집어먹고는) 으으음~ 맛있어!


나연
ㅋㅋ 나도 먹을래~ (태형에게 입을 벌리며) 아~~


태형
(나연의 입에 주먹밥을 쏙 넣어주며) 헤헿


나연
(주먹밥을 집어) 이번엔 태형이 아~~


태형
나두 아~~

그렇게 맛있게 아침밥을 먹었다는 전설이... (퍽


나연
이제 우리 멤버들 만나러 갈꺼야~


태형
우와아아앙~ 출발!


나연
알았어~ 출발!!

지효네 집으로 감

도착


나연
태형아, 다 왔어~ 일어나!


태형
(눈을 뜨더니) 여기야?


나연
웅. 들어가자~


태형
알게써

띵--동


지효
(문 열어주며) 안녕~ 1등이네!


지효
어? 언니... 이 사람은 누구야..?


나연
나 납치 당할뻔 했을 때 구해준 분이야~ 나랑 동갑이구, 집이 없다고 하셔서 같이 살기로 했어~ 또 나랑 연애하는 사이? ㅎㅎ


태형
나연아... 그거 말하묜 어뜩해..... 나 부끄러워~


나연
괜츈~ 내가 알아서 할께~!


태형
아...알겠써~


나연
(태형을 소파에 가만히 앉히며) 넌 여기에 있어.


지효
ㅇ...언니..? 그러니까 지금 이 분하고 같이 산다고? 헐.....


나연
뭐가 헐인데? 너도 크면 이 언니처럼 될 꺼야~ 걱정 마! ㅋㅋ


지효
아니, 난 절대 그러지 않아~ ㅋㅋ


태형
(가만히 앉아 두 사람의 얘기를 듣다가 웃음이 나온다) 키키키킼킼

30분 뒤, 모든 멤버가 도착함

나연은 멤버들에게 태형에 대해 설명도 해주었다


정연
언니! 근데 태형오빠 은근 귀엽다~


나연
그지~ 나두 그래~~


태형
난 귀엽지 않은데.. 난 멋있는데?


채영
동생, 언냐들~ 방금 들었어? 태형오빠가 난 귀엽지 않은데 난 멋있는데 라고 했어 ㅋ

모두들: 앜ㅋㅋㅋ


태형
왜 그래... 난 말 한마디 했는데 다 웃어..?


나연
혼자만 저러고 있네 ㅋㅋ 귀여워~


나연
사랑해~♡

(나연제외) 멤버들: 오오오 ㅋㅋㅋㅋ

시간이 지나 어느덧 밤 9시 50분. 태형은 졸리다며 집에 가자고 조르지만 나연은 멤버들과 노느라 정신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