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이의 생활 (지어낸 이야기)
다시 찾아온 나연의 위기

장래희망은동화작가
2019.01.27조회수 41

다음날 (급 전개 죄송해요 ㅜ)


나연
태형아~ 나 오늘 밖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 올께~~


태형
응.


태형
에? 나도 같이가~~


나연
안돼~


태형
왜??


나연
나 혼자 가야하는 곳이라서...


태형
치... 그래두~~


태형
나 밖에 있을테니까 너 안에 갔다오면 되잖아~!


나연
안돼! 건물주인이 나혼자만 오라고 하셨어.. ㅜ


나연
나도 같이 가고는 싶어서 물어봤더니 절대 안된대.. ㅠ


태형
그럼 나 그 주변에서 놀고있어도 돼?


나연
음... 그건 괜찮어!


태형
히힛 같이 가자~~


나연
여기 감옥처럼 생겼어.. 무서워 ㅠ


태형
괜찮아! 너 갇히면 내가 구해줄께~


나연
아! 너 싸움 잘한댔지!! ㅎㅎ

태형은 주변에서 겨울이 다가오기 전에 가을풍경을 보았다.


태형
아 예쁘다... 나연이처럼♥

그 시각, 나연은 건물로 들어갔다.

???: 약속대로 혼자 온거 맞죠?


나연
네

???: (갑자기 나연을 잡았다) 아하하하하햘학


나연
아~!!!!!!


나연
도와주세요!

???: 아무리 소리쳐봐도 안될껄? 이 주변엔 사람도 많이 없고 너랑 같이 온 사람도 없잖니 ㅋ

그때 태형은 나연의 목소리를 듣고 건물로 달려갔다.


태형
나연아~~!


나연
으... 태형아..... ㅅ 살려주ㅓ

???: (태형에게 프라이팬을 휘두른다) 이야아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