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이의 생활 (지어낸 이야기)
우리 어디갈래?

장래희망은동화작가
2019.01.02조회수 83

그날 저녁, 셋은 신나게 연습을 하고 다시 심심해졌다.


지효: 아~~ 다시 심심해졌어. 뭐하지??


나연: 그러게~~


모모: 아까 오다가 공원 하나 봤는데... 거기 가자!


나연: 아! 맞아~ 공원이 있었지!


지효: 근데 공원가서 뭐하려구?


나연: 그러게..... 그냥 뛰어놀다가 저녁밥 먹으러 가자!

모모, 지효: 그래!

그렇게 나연, 모모, 지효는 공원으로 걸어갔다.


모모: 우왕~~ 공원이다!!


나연: 우리 운동 좀 하고 밥 먹으러 가자!

모모, 지효: 웅!

셋은 운동을 하고 근처에 있는 뷔페로 갔다.


지효: 음~~ 맛있는 냄새!


모모: 나 배고파~ 빨리 먹자~~


나연: 그래! 먹을 음식 가지고 와서 먹자!

나연, 모모, 지효는 음식을 가지고 테이블로 와서 맛있게 먹었다.


냠냠쩝쩝) 지효: 꺄아앙! 맛있다~


모모: 나두~~


나연: 헿 많이 먹어~ ๑^▽^๑

모모, 지효: 응!

맛있게 밥을 먹고 셋은 헤어졌다.


나연: 얘들아~ 너희들 덕분에 나 오늘 정말 즐거웠어! 다음에 또 놀자~!


모모: 나도 재밌었어! 다음에 만나~~


지효: 나도~

나연, 모모, 지효: 안녕~~~!

(집에 가는 길)


나연: (지나가던 남자와 부딪혔다) 아야!

???: (허겁지겁 달려가며) 죄송합니다.


나연: 뭐야..? 무슨 사과를 저렇게 한담?


나연: 일단 집에 가야지.....

나연은 집에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