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 우리의 이야기
1.

이수달ㄹ
2018.02.08조회수 410

여주
밥해야지.. 밥 !

여주
보끔바압~


지훈
자기야아아앙~

여주
.. 왜


지훈
아잉~ 왤케 무관심해애?

여주
아오 진짜 ㅡㅡ 밥 해야해 !


지훈
지후니가 도와줄까 ? ><

여주
.. 채소나 볶아


지훈
웅..

여주
채소 써는중 - )

여주
칼에 손 베임 - ) 아야 !!


지훈
?? 왜그래 ???


지훈
헐 피나 !! 일로와 !! 내가 치료해줄게 !

여주
아 따가워 .. ) 한번 베인거가지고 왜그래 ~


지훈
이쁜 여주 다치면 안돼니까 !!

여주
ㅋㅋㅋ 너나 조심하세요~


지훈
짜잔~ 다됐다 !

여주
지훈이를 안으며 ) 우쭈쭈 우리 지훈이 잘했어요


지훈
볼에 다가 ) 쪽 -

여주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

여주
왜이래 ~


지훈
자기는 설레는거 좋아해 ?

여주
설레는거..? 뭐.. 좋지 ~


지훈
그럼 내가 자주 설레게 해줄게 !!

여주
~ 그래그래 밥이나 하러 가자


지훈
아니야 ! 여주는 쉬어 내가 할게 !!


지훈
찡긋 - ) 지훈인 요리사 ~


지훈
아 뜨거워 ..


지훈
괜찮아 ! 참고 계속 볶아 !



지훈
오 ~ 이렇게 나두니까 비주얼이 짱이네 !


지훈
여주야 다 했어 !

여주
우와~ 이걸 지훈이가 했어 ?


지훈
잘했어 ?

여주
어 !! 대박 !!

여주
지훈이 잘하니까 매일 하면 되겠다 ~


지훈
ㅇ..어?! 어.. 그럴게 ~ ^^;

여주
다 먹었다.. 배불러


지훈
.. 배고파

여주
? 먹었잖아 ??


지훈
헤헤헤 난 방으로 들어갈께에

전화 )

뚜루루루 ~)


지훈
어 , 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