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금지
#-006



진윤서
‘미친년 너 좀 티 내지마’


진연서
‘아 뭐가 아직 눈치 못챈거 같은데’


진윤서
‘쟤네들이 알기전에 빨리 데려가자’


진연서
‘그래’


이여주
근데 있잖아요


진연서
네..?


이여주
다들 안졸리세요?


이대휘
지금 몇시지..?


하성운
새벽 3시


이여주
아 어쩐지 졸리더라


이대휘
그걸 어떻게 알아요?


하성운
여기 폰으로 시간만 볼수 있어


이대휘
아..


황민현
여주씨 많이 졸려요?


이여주
아..네..좀 졸려요..


하성운
그럼 여기서 좀 잘까?


진연서
‘기회야’


진윤서
그래요


이여주
다들 잘자요


하성운
어~


황민현
너도


강다니엘
잘자래


진연서
주무세요


진윤서
잘자세요


이대휘
누나 잘자


이여주
응..

그렇게 대휘 성운 연서 윤서를 제외하고는 전부 잠들었고


진연서
‘지금이야’


진윤서
그럼 저희도 잘게요


이대휘
네




몇분뒤


여주는 식은 땀을 흘리기 시작하였고

그것을 발견한 대휘는

여주는 급하게 깨우기 시작하였다


이대휘
누나! 누나!

여주는 놀라며 일어났고

숨을 거치게 쉬었다


하성운
뭐야? 뭔일이야?


이여주
ㅇ..아니..저 사람들..사람아니야..


이대휘
어? 뭔소리야..?


이여주
ㅂ..방금..내 꿈에서 나를..데려갈려고했어..


진연서
아깝네?


진윤서
데려갈 수 있었는데


하성운
당신들 뭐야


이대휘
누나한테 왜그러는거예요


황민현
뭐야??


강다니엘
뭐노?


진연서
거기 인간아

대휘를 가르키며 말했다


진윤서
우리 본적 없어?


이대휘
본적..?


진연서
올때 우리 봤을텐데?


이대휘
올때..?

한 장면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이대휘
아 아까 그 시체..


진연서
그래ㅋ


이대휘
우리한테 왜 그러는데요


진연서
우리만 가기 억울하니까


하성운
억울하다고?


황민현
너희는 이미 죽은 사람들이잖아


강다니엘
우린 살아 있다고


진윤서
과연?

그 말을 하고 그 둘은 사라졌다


이여주
과연이라고..?


이대휘
뭐야..찝찝하게..


하성운
근데 이제 안 오는건가..?


강다니엘
그런거 같은데


이여주
간밤에 많이 놀랐을텐데 다시 자세요..


하성운
어..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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