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모른다 , 보스정체를 [ 홉총 ] 연중

# 17화: " 꼬맹아, 얼른 들어가. 위험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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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 가라 꼬맹아

그는 호석의 말을 못 들은 척 하고는 호석을 바라보다간

흐르는 피를 발견하게 된다.

"아저씨, 어디 많이 다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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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아니야, 얼른 들어가.

"아저씨, 병원이나 얼른 치료나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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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일상적이야, 얼른 들어가.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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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 꼬맹아,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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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아저씨 말 들어야지,

"..싫어요, 아저씨, 왜 자꾸 보낼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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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지금 내 옆에 있기엔 너무 위험해.

"나 위험해도 괜찮...!"

호석은 그의 입에 손가락 하나를 대다간

그의 머리를 쓰담아주고는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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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 꼬맹아, 얼른 들어가. 위험하니까 "

그는 호석의 말과 행동에 아무 말도 못했다.

"Jh 보스, 정호석과 동일인물로 나옵니다."

흐음.. 잘못 나온 게 아니고?

"확실합니다, 틀린 적이 없는 분석이니깐요."

정호석을 잘 지켜봐. 동일인물 확신이 오면 다시 찾아온다.

그는 알겠다고 하고, 몸을 숙여 인사를 한 뒤

문을 열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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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뷔, 아직도 보스 안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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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확인 하러 가겠습니다~

태형은 윤기의 말에 두려움 없이 보스의 방 쪽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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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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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적당히 좀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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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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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닥ㅊ, 아니야. 고운말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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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너의 입 조용히 있어주겠니,?

석진의 말에 지민과 남준은 조용히 웃었다.

태형은 계속 문을 두드려도, 보스의 말이 없자

태형은 그냥 문을 열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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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뭐야, 없으시네

태형응 보스가 랑 계시는 걸 확인하고 나가려던 참에

눈 앞에 가면이 걸려있는 걸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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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보스, 얼굴 갑자기 다시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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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가면도 안 쓰고 갔고..

태형은 피식 웃으며 가명를 바라보다간

문을 열곤, 보스의 방에서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