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모른다 , 보스정체를 [ 홉총 ] 연중
# 13화 : " 그 누구도 모른다 , 보스 정체를 "

이밤을찬란히밝히는걸지켜봐
2019.11.19조회수 304


김태형
오구구,형 많이 피!곤했나 봐요 ?


민윤기
꺼져 ,

3학년층 까지 오고는 지랄인 태형


김태형
맞다 , 형


민윤기
뭐


김태형
파이팅

태형은 진지하게 파이팅을 외치고는 윤기의 반을 빠르게 나갔다

쾅-! , 윤기는 자신의 책상을 주먹으로 내려치며 태형이 나간 쪽을 바라봤다.

저 새끼가..

나한테 뒤질라고..


J
싱가포르?

석진은 윤기를 불러보지만 , 여전히 윤기는 태형을 바라보고 있었다.


SG
중얼) 시발새끼...

윤기는 계속해서 욕을 혼자서 퍼부으고 있었을 때


JK
그만 욕 하고 , 자-

정국은 무언가를 식탁에 올렸다.


SG
떡볶이 ..?


JK
네 , 먹으면서 해요.


V
씨발,우리는 왜 휘말리는건데


JM
모른다고


JM
스나이퍼새끼야, 얼른 쏴라고


V
씨발,총잡이인데


JM
니가 들고 있는 거 스나라고 시발!!

탕-!

총소리와 칼끼리 부딪치는 소리


JM
아니 그냥 총 잡지 마 , 내가 그러다 니한테 죽는다


JM
총잡고 걍 휘둘,러!!


V
하..보스님 보고싶어요.리더쉽이 강한 우리 보스님..

태형은 총을 두손으로 들고는 뛰었다

...


JH
피식)

-하..보스님 보고싶어요.리더쉽이 강한 우리 보스님..


JH
그니까,왜 남의 전투에 끼어드냐 말이다

호석은 CCTV로 통해 그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JH
구경도.. 은근.. 재밌네..


JH
뭐.. 싸움이 더 재밌긴한데

우리 JH조직원들 지 알아서 잘 끼네~

호석은 피식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