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이 아닌 나로...[단편]
03

수달은사랑둥휘
2018.06.29조회수 165

행복하지 않은 멤버들의 어느 하루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다.

띠링~


윤지성
음..?뭐지...?

지성은 메시지를 확인한다.



윤지성
진짜야...?이거 꿈 아니겠지..?

띠링~


하성운
누구지.

성운은 메시지를 확인한다.



하성운
헐...태현이 형~!

다른 멤버들한테도 이 메시지가 전해졌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향해 출발했다.

출발점은 비록 따로 출발했지만

도착점은 11명 함께일 우리

도착점에 도착하면 우리

또 다른 새로운 길로 출발 해서

빨리 달리면 그 길의 끝이 너무 빨리 보일지 모르니

우리 이야기도 나누고 주변도 둘러보면서 천천히 걸어나가요...

-끝-

막화를 너무 늦게 들고왔죠ㅠ 죄송해요ㅠ

이번편이 완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