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 실을 끊으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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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s
2018.10.23조회수 30


전정국
"지은아 개개인에 따라서 다르지만. . . 내가 보기에는 그렇게 생각하는게 이상하거야. ."


전정국
"무슨 일 있어?


이지은
"하. . 만약에 너가 여친이 있는데 바람피고 클럽만 가면 어떡할거야?..."


전정국
"음. . 아마 헤어지겠지?"


이지은
"그."


박지민
"야! 이지은 뭐하냐? 이 새끼 누구냐고"


이지은
"하!. .친구야 그리고 니가 이럴 권리가 있었나?"


박지민
"뭐? 야 나 너 남친이야!"


손승완
"저기 지민씨 구속하고 집착하는거 데이트 폭력이에요. 하..! 지은아 전정 가자..."


박지민
"하! 야! 너!.. 거기 안 서?!"

-점심시간도 끝나고 퇴근후-


이지은
"엄마! 왜 불렀어?"

"지은아! 엄마가 이번에 쇼핑을 했는데 지은이한테 잘 어울릴것 같아서! 지은이도 볼겸 불렀지!"

쿠당탕!


이지은
"어? 엄마 집에 또 누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