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 실을 끊으려고합니다.
찬성.

mams
2018.10.22조회수 58

깁스


이지은
22살, 부잣집 외동딸, 남친인 지민과 1년 반 동안 연애중 그러나 최근들어 바람을 피는 지민 때문에 힘들어함, 마음속에 감정을 숨기고 살아가고 있음


이지은
"우리 이제 그만하자"


이지은
"다음 생에는 좋은 인연이길 고대할께..."


박지민
24살, 평범한 집에 2째 아들, 여친 지은과 연애 중이지만 지민은 여주가 자신에게 해주는 모든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박지민
"어디 해봐 넌 날 못 버려"


박지민
"내가 모든 것이 미안해..."


이지훈
20살, 여주의 사촌 동생, ???


이지훈
"이 모든것은 나의 장난일수도?"


이지훈
"다음 생에는 너에 소원을 들어줄께"


손승완
22살, 여주에 오랜 친구,???


손승완
"인간은 어리석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손승완
"가엾은 아가네.."

ㅡ스토리ㅡ

이 시대는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신은 존재할까?


이지은
"야 여기 어디야 너는 뇌가 없어?"


박지민
"농담? 뇌가 있으니 생각을하고 클럽에 오지ㅋ"


이지은
"하. . 여친있는 놈이 클럽오는게 정상이야?"


박지민
"또 그 소리야.. 너 요즘 진짜 질리는거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