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날 바라봐 줘요 "
#00 쟁기

찰떡망개
2021.04.27조회수 0


백 가연
으아 .. 진짜 존잘이야 .. 존나 잘생겼어 ..


이 하솜
으휴 .. 이 얼빠 새끼 이제 쉬는 시간이니까 또 선배 보러 가겠네?


백 가연
어 ! 당연하지


이 하솜
그래 잘다녀와 -


백 가연
으아 .. 언제 오시지 ..?

저기 멀리서 함성 소리가 들린다

우와 -!!!


백 가연
오시고 계시나 보다 !!


박 지민
.. 시끄러워


백 가연
와 씨 개존잘 사람이 어떡해 이렇게 생길 수가 있지 ?


박 지민
하아 ..


김 하늘
오빠 -! 오늘 학교 끝나고 뭐해여 ?


박 지민
음 .. ( 하 .. ) 얘랑 같이 놀기로 했어


백 가연
네 ?! 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