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날 사랑해도돼
안되면 되게하라


이서연
전이야기-안되면...되게해야지 ㅋ

이서연
햐......요즘애들 재미있게 노네 ㅋㅋ 세상무서운줄도 모르고 ㅋㅋㅋㅋ

이서연
비참하게 한번 밞아줘야 되겠다 ㅋ

이서연
기대하시라~

이서연
점심시간-윤기이사님~ 같이밥먹어요..ㅎ


민윤기
여주씨는요?

이서연
오늘 인천으로 출장이라서요 ㅎ 여주씨요.


민윤기
아..뭐..알겠어요

이서연
ㅎ 어디서 먹을까요?


민윤기
커리집가서 먹는건 어때요?

이서연
좋아요 ㅎ

이서연
이쯤 어디였는데.....찾았다!


민윤기
(냠냠) 맛있네요 ㅎ

이서연
여기 맛집이에요 ㅎ 저만아는..

이서연
아..이제윤기씨까지2명이네요 ㅎㅎ


민윤기
아 ㅎ...


민윤기
오늘 감사했어요. 다음에는 여주씨랑도 오고싶네요 ㅎㅎ

이서연
에이~ 여기는 비밀!


민윤기
ㅋㅋㅋㅋ알겠어요

차여주
윤기..어디갔지?


민윤기
(타박타박)!!!


민윤기
누나? 인천 출장이라면서요!

차여주
뭔..소리야 나 오늘 정상출근인데....


민윤기
??!!

차여주
너 어디갔다왔어? 나뺴고 밥먹은건아니지?


민윤기
아니..이서연씨가...누나오늘 출장이라고 해서...

차여주
그래서,이서연이랑 같이먹었어?


민윤기
네.....

차여주
앞으로 이서연그새끼 말은 믿지마..다 너 꼬시려고 하는 짓거리야.


민윤기
누나...ㅎ

차여주
응?


민윤기
누나....우리집에 처음 온날 기억해요..?

차여주
응....ㅎ 그땐 참....


민윤기
그때누나 얼굴에 경각심. 이렇게 써져있었어요 ㅎ

차여주
아 ㅎㅎ


민윤기
근데 누나랑 사귀게 되고나서부터....그얼굴이 너무예뻐보이고 귀엽게보이는거있죠 ㅎㅎㅎ

차여주
아 ㅎㅎㅎ 그래? ㅋㅋㅋ


민윤기
누나...사랑해요..(윤기가 여주귀에대고 속삭인다)

차여주
나도 ㅎ(여주도 윤기귓가에 대고 속삭인다)


민윤기
윤기는 여주목에 급 팔걸고 입술을 들이댄다.

차여주
여주도 같이 목에 팔걸고 입술을 들이댄다. 둘의 혀가 반응하려고 하는순간..

띠리리리리릴리링 띠리리릴리리릴릭ㄹ리리리ㅣㄹㅇ

차여주
하....누구지? ........!!!!!,,!,,!,!,!,!,!


김태형
여보세요? 여주야 우리아빠가 부르시는데..

여주야 ㅎ 잘지내니? 집애 언제오는거니?

차여주
아 ㅎ.....저도 잘 모르겠어요 ㅎㅎ

그럼 잘지내~태형이 잘챙겨 주고 ㅎ

둘은 다시 입술을 들이댄다.

윤기는 흥분해서 숨을 거칠게쉼.


민윤기
하악하악...하악..하악..


민윤기
누나...내가 누나 많이 사랑해 ㅎ(윤기는 여주 목빗근을 따라 혀로 핢아준다)

차여주
여주는 흥분되서 윤기 옷속에 손을막넣는다.


민윤기
누나..(여주손을잡아 자신의 심장에 같다댐) 이거...들려?

차여주
어...어...ㅎ


민윤기
내가 그만큼 누나 사랑해...ㅎ

차여주
나도....하악하악...


민윤기
윤기가 일어난다..


민윤기
우리이제 저녁밥 먹을까요? ㅎ

차여주
그래 ㅎㅎ

(그다음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