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과 구속, 아픔

프롤로그 :)

조금 전까지만 해도 나에게 이런일이 있을준 생각조차하지 못했다. 평범하던 내 인생이 그로인해 이렇게까지 뒤바뀔줄은.

이번에 팬픽을 쓰게 되었는데 너무 많이 모자랄거에요...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