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한테 찍히면 당연히 무섭죠
32.일진한테 찍히면 당연히 무섭죠

ㅇㅊㄹ
2018.11.02조회수 3198

어느 날- 기분이 안 좋다 무언가 일어날 거같은 느낌이 난다.


서현진(여주맘)
“여주 학교-”


정여주
“엄마...”


정여주
“나 뭔가 불안하지...”


서현진(여주맘)
“뭐가?”


정여주
“몰라.. 모든 게.. 뭔가 기분이 꿀해..”


서현진(여주맘)
“엄마 한달동안은 여기 있으니까. 걱정 마”


정여주
“네..”

살인청부업자
“헤이!”


정여주
“…”

등가에 서늘한 기분이 들어 뒤를 보던 그 때.. 무언가의 촉촉히 묻어있는 손수건을 나의 입에 댄다.

마취제.…,


정여주
“..아”

살인청부업자
“일어났어?”

다리를 움직이려고 하면 다리가 아프고 다른델 움직이려 하면 다 아프다.

이제 몸의 상태를 확인하니. 자잘한 생채기가 내 몸에 1000개는 넘어보인다..

창문을 보니 이미 밤이고, 지금 누군가 날 찾고 있길 비란다.


ㅇㅊㄹ
다음으로 ㄲ